30대 빈집털이범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9 19: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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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경찰서는 19일 빈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친 이 모(34)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장모씨(31)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 6일 오후 3시께 파주시 교하읍 산남리 이 모(44·여)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3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또 장씨는 장물인 사실을 알면서도 이씨로부터 훔친 귀금속을 매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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