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슈퍼주니어 승합차 올림픽대로서 전복… 6명 부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9 19:26: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9일 새벽 12시8분께 서울 동작대교에서 반포대교 쪽으로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슈퍼주니어의 스타크래프트 승합차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이유로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이특(박정수), 신동(신동희), 은혁(이혁재), 규현(조규현) 등 멤버 4명과 매니지먼트 관계자 2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강남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KBS 라디오 방송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에 다른 차가 없었는데 차로를 바꾸던 중 갑자기 차가 덜컹하면서 전복됐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운전 미숙이나 차량결함으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