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판서 친구때려 실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1 20: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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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는 11일 도박판에서 친구 사이인 신 모씨를 때려 실명케 한 허씨 외 1명에 대해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 등은 친구사이로 지난 5일 평택시 소재 G세탁소내에서 카드 도박을 하다가, 사소한 시비 끝에, 신씨를 폭행하고 좌측 눈을 파열 실명케 한 혐의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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