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안전용품 ‘한자리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4-10 20: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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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보건소-區의사회, 유치원 세이프티 닥터제 오늘 협정 안전우산, 안전가방 등 어린이들을 위한 각종 안전용품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서울 송파구 보건소는 11일 오후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송파구의사회와 ‘유치원 세이프티 닥터제(Safety Doctor) 협정식’을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세이프티 닥터제는 송파구의 WHO 안전도시 사업과 연계, 송파구의사회가 지역내 유치원 31곳 3280명 어린이들의 정기적인 건강관리 및 손상예방활동을 병행하는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 활동할 것을 약속하는 자리.

이날 협정식에는 각종 어린이 안전용품 시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반사 소재를 이용한 안전 T-셔츠, 안전가방, 안전우산을 비롯해 안전모, 팔꿈치·무릎 보호대 등 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어린이 안전용품을 착용한 어린이 모델 20여명이 등장한다.

또한 방문보호대, 문틈끼임 방지대, 욕실안전매트, 콘센트 안전카바, 창문안전장치, 베란다 안전망, 변기커버 잠금장치, 캐비넷 걸쇠, 모서리보호대 등이 들어있는 안전바구니도 선보인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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