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광명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J고등학교 1·2·3학년 학생 50여명이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증세를 보여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학생들의 증상이 경미해 병원치료 등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소는 이에 따라 가검물 등을 채취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는 등 역학조사에 나선 상태다.
보건소 관계자는 “원인규명을 위해 음식물 조사와 함께 가검물을 채취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으며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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