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8시10분께 서울경찰청 112신고센터에 `여의도 63빌딩 54층에 폭발물이 설치돼 있다`는 전화가 걸려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시간30분 동안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전화 발신지 추적을 한 결과 오후 10시께 초등학생6학년 이모군(12)을 붙잡았다.
경찰조사 결과 이군 등은 지난 11일 타워팰리스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장난전화 소동을 보고 재미삼아 전화를 걸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