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2005년 검거율 73.3%에 비해 1.2% 증가한 것으로 경찰의 초동조치와 검문(24.6%)과 목격자 진술(19.3%), 자수(10.7) 등과 함께 사고 현장에서 발견한 자동차 부품 잔해를 추적할 수 있는 과학 기술로 인한 검거(1.1%)도 검거율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이후 도주 이유를 분석한 결과 ‘음주’가 28.8%로 가장 높았고 ‘처벌이 두려워’(13.6%), 무면허(6.8%), 공포심(5.2%) 등 순이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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