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상 전선 절도 40대 영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27 1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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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명경찰서는 27일 훔친 차를 이용해 고물상 등을 배회하며 전선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훔쳐 온 문 모(47)씨를 상습절도(특가법)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구로구 구로본동 빗물펌프장 주차장에 세워 놓은 양 모씨(경기91도4263호)의 포터화물차를 훔쳤다.

한편 경찰은 단독범행이 아닌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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