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단속을 통해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정신지체 여중생(15)을 협박하고 6회에 걸쳐 성폭행한 중2 남학생 13명 등 전국에서 발생한 학교 폭력 가해 학생 704명을 적발하고 폭력서클 8개 조직을 해체시켰다.
또 선배들의 권유로 폭력서클에 가입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 중3 남학생 4명 등 학교폭력을 자진 신고한 학생 184명중 161명을 선도 조건으로 불입건 선처했다. 하지만 사안이 중한 19명에 대해서는 입건 후 선도 및 선처하기도 했다.
경찰은 가해 학생에 대한 선도활동으로 216명에게 모두 233회에 걸쳐 선도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고 94명에 대해 피해 학생에게 사과편지를 쓰도록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