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딸 죽이고 자살 기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21 19: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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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 중태 병원 옮겨져 40대 여자가 중학생 딸을 목졸라 숨지게 한 뒤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다.

20일 오후 5시30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D빌라 A(45·여)씨 집에서 A씨가 딸 B(13)양을 목졸라 숨지게 한 뒤 흉기로 자살을 기도해 인근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는 B씨가 숨져있었고 A씨는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경찰은 A씨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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