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낮 12시50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방어머리 선착장 인근 군부대 해안가에서 길이 120cm 둘레 80cm 무게 50kg가량의 돌고래 5마리가 죽은 채 물위에 떠다니는 것을 이곳에서 낚시를 하던 정 모(39)씨 부부가 발견하고 그중 2마리를 건져 인천해경 대부파출소에 신고가 이뤄 진 것으로 사고현장에 출동한 대부파출소 직원들이 죽은 돌고래 2마리를 추가로 발견해 건져 올리고 경비함정에서 1마리를 찾아 죽은 돌고래가 모두 5마리 인것으로 밝혀졌다.
인천=/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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