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관계자는 “의원들이 오 기자가 1월20일자 기자수첩 (헹가래 해주고 싶은 그녀)을 통해 사실과 달리 시의원들이 대장간 마을 동의안 처리 전날에 밤을 새워 구리 전 부시장과 술을 마신 것처럼 보도해 의원들의 도덕성과 명예를 훼손했다며 수차례 사과 할 것을 요구 했으나 사과하지 않아 고발했다”고 밝혔다.
조사를 받고 나온 k 의원은 “지역사회에서 대화로 풀지 못할 일이 없는데 일이 이 지경까지 온 것이 안타깝다”며 “이제라도 원만한 해결을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오 기자는 “법률에 보장된 언론피해 구제제도등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으며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고 했다. 이에 앞서 일부 의원들은 지난 2월13일 오 기자를 의정부 지방검찰청에 고소했으며 검찰은 2월21일 사건을 4월13일까지 수사할 것을 구리경찰서에 지휘 이첩 했다.
구리=/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