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서에 따르면 배씨 등은 지난 2002년 11월29일께 서울 양천구 신월사거리에서 승용차 SM5와 엘란트라에 각각 나눠 탄 뒤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화재보험사로부터 합의금과 치료비 명목으로 600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지금까지 12회에 걸쳐 3억2000만원을 상당을 가로챈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배씨 등은 친구, 교도소 동기, 처, 조카 등 지인 및 친인척 관계이며,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 다치지 않았는데도 동승자 전원이 병원에 입원해 진단서와 차량수리 견적서를 발급받아 각 보험회사에 제출해 보험금을 타낸 것으로 드러났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