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부평서에 따르면 구속 수감된 김 모(25)씨는 지난 12월23일 인천시 남구 주안 소재 모텔에서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청소년 A 모(17)양을 강간 하면서 자신이 갖고 있던 휴대폰으로 A 모양의 나체와 함께 변태적인 성행위 (음부등에 이물질을 삽입 후 성행위)를 촬영한 혐의와 함께 A모양이 잠든틈을 이용, 현금 15만원을 절취한 협의며 또 다시 피해자인 A 모양을 올 2월7일경 모텔로 유인해 같은 방식으로 강간하면서 그 장면을 촬영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 받아 현재 구속중에 있다.
특히, 이번 구속된 김 모씨는 A 모양 이전 청소년를 상대로 한 변태 성행위 혐의로 법원으로 부터 벌금 500만원을 판결 받은적이 있다는 것.
이와 관련, 부평서의 여성 청소년 담당자는 김모씨와 같은 범죄 재발방지를 위해 피의자에 대한 심리를 파악 후 그에 대한 후속 조치가 꼭 필요하다고 밝히며 ,현재 피해자인 A 모양은 경찰서의 도움으로 한 여성단체와 연결돼심·신적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