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만취운전 상가로 돌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04 17: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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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주점 주인등 2명 다쳐 3일 새벽 3시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 모 상가건물에 1층 단란주점에 노 모(31)씨가 몰던 소렌토 차량이 돌진해 단란주점 주인 김 모(49·여)씨와 종업원 정 모(36)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노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농도 0.199%의 만취 상태였으며 경찰은 노씨가 도로변에 주차된 승용차를 들이받고 상가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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