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서 잡풀 태우다 산불로 번져 농부 숨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01 18: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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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10시40분경 경기 남양주시 벌내면 광전리 산100번지에서 공수진(65·남양주시 벌내면)씨가 과수원을 정리 하기 위해 잡풀을 태우던 중 산불로 번져, 공씨가 불을 끄기 위해 진화 하던중 화상을 입고 숨져, 의정부시 백병원으로 후송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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