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공촌2동 통장김석규씨에 다르면 지난 명절연휴 19일 오후 4시 공촌정수장에서 내려오는것으로 보이는 뿌연 오수가 내려와 급히 서구청민원실에 신고를 하고 민원상황실 근무자에게 대책을 요구했다. 그동안 여러차례 비가오거나, 금요일 및 휴무에 특히 많은 부유물이 섞인 오수로 보이는 물이 내려와 퇴적돼 수센티미터가 쌓였다여 문제가 심각하다며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가 말해 뒤늦게 심각성이 밝혀진 것이다
또한 김씨는 지난해 공촌천 살리기 캠페인 벌리고 수천마리의 고기및 미꾸라지를 방류하고 깨끗한 공촌천을 만들어 여름에는 아이들이 미역을 감을수 있는 천으로 만들었으나 갈수기인 겨울철에 많은 부유 물이 수센티미터에 걸쳐 쌓이고 고기를이 죽어 떠오르는 실정이라며 열심히 노력한 일들이 허사가 돼 안타갑다며 울분을 토로했다.
또한 공촌천 영농회장은 20여가구의 주민들이 화해와 채소 농사를 관정과 공촌천의 물로 재배하고 있으나 공촌천의 오염 된것으로 보이는 물로 출하를 하다가 오염원이 발생된다면 농민들은 출하를 못하게 된다며 빛을지고 농사를짓는 주민들의 타격이 염려 될까 심히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공촌천정수사업소 관계자는 정화후 부유물이 섞이어 내려가는 것은 현재로써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며 지난해 부임임후 공촌천으로 내려가는 물에대해 신경을쓰며 대처해 나가고 있다고 말하고 문제가 발생시 주민들에게 원인분석을 위해 신속히 알려줄것을 당부했으며 내년에 새로운시설을 늘리는데 있어 좀더 신경써 문제 소지를 없에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말하고, 어쩔수 없는 부유물을 방류하고 있는 현실에서 정수장의 부유물을 하수구로 방유하고 원수를 따로 공촌천으로 방류하기 위한 관계기관에 대책과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방법두 좋은 방안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3일 서구 공촌동에 위치한 공촌천은 상류부터 하류에 이르는 수백미터에 부유물이 수센티미터로 쌓여 있으며 많은 비가 내려야 만이 재기능을 할수 있는 극히 열악한 환경으로 어린 아이들의 미역 감기에는 문제가 있으며 곳곳에는 쓰레기 덤이들이 쌍여 있어 이곳이 구호만 요란한 공촌천 살리기를 하는 곳인지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인천=/구봉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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