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시계 밀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21 2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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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도 아닌 무려 196개의 ‘짝퉁시계’를 팔과 복대에 차고 밀수하려한 여행자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다. 밀수범들의 신변 속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는 어마어마한 양의 ‘짝퉁 시계’에 세관원도 혀를 내둘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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