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앵벌이 강요… 무서운 10대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21 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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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경찰서는 21일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여중생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가혹행위를 한 박 모양과 신 모(14)군 등 10대 가출 청소년 4명을 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박양 등은 지난해 11월4일 오후 10시께 노원구 상계동의 한 PC방에서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이 모(13·중1)양을 만나 원조교제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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