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소는 “2006년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상담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5년 3월부터 2006년 2월 사이의 상담건수가 282건이었으나 2006년은 394건으로 112건이 늘어났다”고 말했다.
상담소는 이어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게 된 중대 사안이 2005년 6건에서 지난해 11건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고 교수(강사)와 학생 사이에서 발생한 성희롱·성폭행 사례도 2005년 1건에서 지난해 4건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