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는 지난 6일 오후 12시20분께 서울 송파구 모 아파트에서 강 모(3)군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최씨는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60만원씩 받고 하루에 7시간 가량 아이를 돌봐왔으며 이날 울며 보채는 아이를 화가 나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상습 여부를 조사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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