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홍보이사인 J씨는 인천시 대의원 의장 격려사가 진행된 직후 “혈서를 쓰겠다”는 말과 함께 순간적으로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배 부위를 7cm 가량 자해했다.
경찰 관계자는 “J씨가 갑작이 흉기로 배를 자해해 강남성모병원으로 후송했다”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집회는 서울-인천시 의사회 및 간호조무사협회 회원 등 4500여명(의사회 2000여명, 간호조무사 2500여명)이 정부과천청사 운동장에 집결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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