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산하 각구의사회 총무이사들은 6일, 과천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개최되는 궐기대회를 앞두고 긴급회동을 갖고 각 구의 중간 진행 상황을 파악한 결과를 밝혔다.
서울시의사회 관계자는 “시간이 촉박하게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참여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또 대부분의 구의사회에서는 이미 긴급 상임이사회나 반상회를 개최했고 나머지 구의사회도 5일 중에 실시할 계획이다.
양천구의사회 이호상 총무이사는 “적극 동참하여 목소리를 내기로 하고 이미 버스 5대를 예약했다”고 밝혔고, 강서구의사회 정용표 총무이사도 “참여하지 못하는 일부 회원들의 경우 오후 휴진이라도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사회 장현재 총무이사는 “행사당일 최소한 3000명이상은 동참할 것 같다”며 “이번 궐기대회가 전국 9만 회원을 결속시키는 계기가 되어 반드시 의료법 개악 저지에 불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