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재난사고 사전예방 특별경계근무 16일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01 18: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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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연휴 동안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서울 마포소방서(서장 이종순)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1일 소방서는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나서서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화재 진압·구조·구급의 신속한 대응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화재초기진압·출동태세 확립, 취약대상에 대한 예방활동강화(24시간 감시체제강화), 119구조·구급대 출동태세 구축, 다중운집장소 소방대응태세 강화, 방화대비 특별경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마음이 들뜨기 쉬운 시기를 맞아 시민 개개인의 안전의식이 제일 중요하며 가정에서도 고향 방문시 가스 중간밸브 및 불필요한 전원을 차단하여 화재예방에 주의해 달라”며 “음식물조리 등 화기 취급시는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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