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안 의원은 시의회에서 열린 도시건설국 도시개발과, 건설과의 시의 한해 사업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사업보고를 뒤로한 채 민간 환경감시단 발대식에 참석, 2시간을 이석하고 회의장에 입장했으나 현안 업무보고는 이미 끝난 상태였다.
당시 안 의원은 지역구에서 열린 민간환경감시단 발대식 행사에 참석차 주요업무보고를 이석했다
시흥=/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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