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 현장조사 이후, 2006년 12월8일 양주시청 담당 공무원이 포크레인을 이용하여 폐기물 혼합여부를 재확인하였고, 12월14일 양주시청과 경기도청이 합동으로 포크레인을 이용 의심되는 부분 3곳(약10m 깊이)을 굴착 조사했고, 위반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한강유역환경청이 형식적인 단속으로 불법매립을 묵인한 사실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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