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2일 오후 7시30분부터 23일 오전 7시까지 12시간 동안 경기도 남양주시 장현리 모 아파트 입구에 주차된 1톤 트럭과 광고판에 불을 지르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생활고에서 시달려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혐의 사실이 드러날 경우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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