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씨는 16일 밤 9시께 경기 화성에서 친구와 술을 마신 뒤 전 모(41)씨가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 서울 양재동으로 향하던 중 엉뚱한 곳에서 내려 주려한다는 이유로 전씨를 때리고, 택시 앞 유리를 부순 혐의다. 권씨는 또 놀란 전씨가 택시에서 내려 자리를 피하자 술에 취한 채 택시를 300여m 가량 운전한 혐의도 받고 있다.
권씨는 경찰에서 “최근 여자친구와 사이가 멀어져 신경이 예민해져 있는데 택시기사가 엉뚱한 곳에 내려주니까 순간 화가 났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