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지하철 선로에 뛰어들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4 18:22:5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30분간 지연… 승객들 큰불편 14일 오후 1시5분께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에서 40대 남자가 술에 취해 선로에 뛰어들었다.

이 사고로 서울방향 전동차가 30여분 간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 과정에서 머리를 다친 이 남자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도림역 관계자에 따르면 이 남자는 전동차가 역내로 진입하기 전 선로에 뛰어들어 큰 화를 면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