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4.25 재선거 이희영씨등 15명 거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11 19: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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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의 4.25 재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가에서는 15명의 인사들이 자천 타천으로 입에 오르고 있다.

11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이희영 현 도의원, 김선교 양서면장, 이광남 전 양평군의회 의장과 최상호 전 양평군의회 의원, 정동균 유림엔마텍㈜ 대표가 4.25 양평군수 재선거 출마의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강병국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정인영 도의원, 박장수 군의원, 최상호 전 군의원, 서광원 전 군의료보험 조합장, 유병덕 전 양평농협 조합장, 송만기 전 방송인, 노의현 전 농협 양평군지부장, 이철우 한라수산 대표, 이상규 휴먼테크마케팅 연구원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한편 정가에서는 각 당의 공천 등 선거를 임박해 5~6명으로 압축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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