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경찰서에 따르면 10일 새벽 3시30분께 서울 은평구 불광동 한양호텔 앞 도로에서 김모(22)씨가 몰던 차량(서울4구39××)과 유턴 대기 중이던 택시가 추돌했다.
사고 직후 시시비비를 가리던 택시기사 양모씨(50)가 경찰에 교통사고 접수를 하려고 하자 김씨는 차량을 버리고 집으로 도주했고 함께 타고 있던 친구 최 모(22·일병)씨가 일행 3명과 함께 사고 차량을 몰고 달아났다.
하지만 최씨는 새벽 3시53분께 대호 아파트 인근 불광동길에서 전신주를 들이받아 일행 박 모(22·여)씨가 숨지고 최씨와 고 모(22·전경)씨, 이 모(22·여)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중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