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이웃집 아저씨… 10대 소녀 성폭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09 19: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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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경찰서는 9일 택시운전사 정 모(53)씨를 성폭력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정씨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금천구 시흥5동 A(16)양의 집에서 A양을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A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이날 오후 6시께 이웃주민인 정씨와 딸이 자신의 집에 함께 있는 것을 수상히 여긴 A양 아버지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정씨가 A양의 동생 B양도 성추행한 혐의를 포착, 여죄를 추궁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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