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 폐기물 더미 깔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02 19:32: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야적장 30대 인부 1명 사망 지난 1일 오후 5시50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반월공단 내 D제지 소각·야적장에서 하역작업을 하던 김 모(32)씨가 폐합성수지 더미에 깔려 숨져있는 것을 회사직원 이 모(40)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씨는 “점심식사 후 작업을 하던 김씨가 보이지 않아 오후 5시부터 찾던 중 야적장 폐합성수지 더미에 깔려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숨진 김씨는 폐기물 처리업체 직원으로 폐기물 수거를 위해 이날 작업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