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뇌 학습법’ 성적·독서능력 일취월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28 19: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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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 하루 500개 정도 쉽게 외우고 IQ도 크게 향상 40 ~ 50대 이상은 기억력 감퇴를 막고 치매 예방 효과도

단기간에 두뇌를 계발할 수 있는 학습의 왕도가 있다. ‘전뇌(全腦)’ 학습법이다.
집중력, 기억력, 사고력, 어휘력, 판단력, 논리력, 독서력 등을 증진하는 이 비법은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가 개발했다.

지성의 좌뇌, 감성의 우뇌, 영성의 간뇌를 동시에 계발해준다. 학생의 학습능력 향상과 자신감, 성인의 업무능력 효율화, 그리고 40, 50대 이상 연령층의 기억력 감퇴를 막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주효하다.
전뇌학습법 수련 성공 사례는 허다하다. 실패한 케이스는 없다. 다만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좋아진다’는 사실에는 예외가 없다.

지능지수(IQ) 110이던 H고교 1년생 이 모양은 전뇌계발 이후 IQ가 131로 높아졌다. K부고 이모군은 독서 속도가 20배 향상돼 매일 책을 3권씩 읽고 있다. Y초등학교 4학년인 김 모군은 지난 방학 동안 책을 320권 읽었다. 고 2인 이 모군은 전체 학과목 평균성적을 30점이나 올렸고, 이모양은 중학교 입학 전에 중등과정 영어단어 3권 분량을 암기하기도 했다.

전뇌학습법을 익히면 시험 평균점수가 2~35점 오른다. 상위권 학생의 학과 평균성적은 2∼5점, 중위권 5∼10점, 하위권 20∼35점 이상 상승한다. 세계 218개국 모든 언어와 문자에도 적용 가능하다.
전뇌학습법은 3단계로 구성됐다. 1단계를 마치면 독서능력이 교육 전에 비해 10∼1000배로 일취월장한다.

전뇌는 약 1000조비트의 정보능력을 지녔는데, 책으로 치면 2억권 분량의 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셈이며, 전뇌의 정보처리 속도는 빛보다 빠르다. 이러한 전뇌의 잠재능력을 계발하면 뇌기능이 극도로 활성화해 두뇌 회전이 빨라질 수 밖에 없다.
학습효과는 우리 글 빨리 읽기에 그치지 않는다.영어 일어 등 외국어, 한자 수학도 마찬가지다.3∼10분이면 영어단어 50개를 암기한다.하루 1000개도 욀 수 있지만 스트레스를 주지 않기 위해 500개씩만 암기하도록 권하고 있다.

이 학습법의 포인트는 우뇌·좌뇌 뿐 아니라 영성(靈性)을 지배한다는 간뇌 활용도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다.이를 위해 김 박사가 고안한 호흡법과 체조 등이 이용된다.
간뇌의 능력은 좌·우뇌를 합한 것의 8만배에 이른다. 대개 자신의 전뇌 능력 중 7∼15% 정도만 활용할 뿐인데, 이는 곧 두뇌 파워 중 85∼93%를 잠재우고 있는 셈이다.이를 일깨우는 수단이 바로 전뇌학습법이다.

전뇌학습법은 초집중상태로 이뤄진다.좌·우·간뇌가 최대로 활성화 한 상태다.따라서 β엔도르핀 분비가 촉진돼 두통·요통 등 통증 제어와 면역력이 증가돼 항암효과까지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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