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송씨 등은 2004년 3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청탁과 함께 K사 등 서울지역 정비사업체 9곳에 자금지원 명목으로 48억4500만원을 제공한 혐의다.
또 이씨는 지난해 11월 홍보용역비를 부풀려 계약한 뒤 차액 1억원을 돌려받아 재개발 추진위원장에게 시공사 선정을 대가로 건넨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은 SK건설이 시공사 수주와 관련해 회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