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당시 유품으로 추정되는 수첩이 발견됐고 기재된 전화번호를 통해 유가족들에게 확인한 결과 숨진 40대는 서울 모 지구대에서 근무하던 경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사체 부검을 의뢰하고 유가족들과 사망자의 DNA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를 실시 중”이라며 “부검 결과에 따라 담뱃불로 인한 실화 또는 방화 등 정확한 화인이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화재 당시 버스회사 관계자는 “화재 당일날 종점에 도착한 버스에서 술취한 승객 1명이 내리지 않고 운전기사와 실랑이를 벌였다”며 “불에 타 숨진 남자가 그 승객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