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여종업원 성폭행 기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26 19: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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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경찰서, 40대 구속영장 경기 안산경찰서는 26일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다 일행이 먼저 자리를 뜨자 여종업원을 성폭행하려 한 송모씨(46)에 대해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25일 오후 10시30분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이동 모 호프집에서 일행과 함께 술을 마신뒤 동료들이 먼저 귀가하자 출입문을 잠그고 여종업원 김모씨(25)를 성폭행하려다 김씨가 반항하자 주먹으로 얼굴 등을 수차례 때려 전치 21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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