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오늘은 ‘포근’오는 28일부터 기온 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25 18: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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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3일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26일 남부지방에 한때 흐리고 비가 올 전망이다.

이날 중부지방은 맑은 뒤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고 남부지방은 경상남도·제주도지방이 흐리고 한때 비(강수확률 40%)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25일 밝혔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8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7도에서 13도로 성탄 연휴 기간 지속된 따뜻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출근길 영상 2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은 특히 포근한 날씨가 되겠으나 충주·철원·천안 등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안먼바다와 제주도 남쪽먼바다에서 ~2.5m로 다소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내륙지방 중심으로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목요일인 28일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다소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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