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추기경은 “국민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바로 사회 지도자”라며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봉사·헌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우리 사회는 물질만능주의·개인주의로 정신적으로 피폐해 졌다”며 “지금 중요한 것은 사랑과 나눔의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또 신도들에게 “성탄절을 맞아 개개인은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거듭 태어나야 한다”며 “오늘부터 새로운 몸과 마음으로 하느님과 이웃을 위해 살아달라”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정 추기경은 “하느님의 끝없는 사랑이 남북으로 갈린 채 고통받는 우리 민족과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충만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