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주 주가 조작 무려 160억 챙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21 19: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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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검사 박성재)는 21일 주가를 조종해 거액의 시세 차액을 챙긴 노 모(4)씨를 증권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노씨는 지난 2004년 7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수백개의 차명계좌를 통해 J사 등 바이오 관련 사업 주가를 조작, 160여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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