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과 이별 비관… 40대 자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9 19:13: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애인과 헤어진 것을 비관해 오던 40대 남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8일 오후 3시34분께 경기 안산시 김 모(48·무직)씨가 최근 애인과 헤어진 것을 비관해 오다 자신의 집 안방 장롱에 넥타이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