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피 예비 신부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12-18 18: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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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의대 이병천 교수와 김대용 교수 연구팀이 탄생시킨 세계 첫 복제 암캐(스너피(수컷)와 같은 종류인 그레이하운드) 3마리가 지난 13일 국제학계의 공식적인 인정을 받은 가운데 18일 수의대 건물 로비에서 공개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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