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씨 모자는 지난 2004년 10월부터 최근까지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레비트라’와 관절염 치료제인 ‘설파살라진’ 등 가짜 의약품을 해외에서 수입해 정품인 것처럼 속여 남대문 수입상가 등지에 유통시킨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 모자는 서울 마포구의 한 주택가 창고에 12만8000여정(정품기준 18억원 상당)이 넘는 다량의 가짜 약품을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