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2000년 안다미로가 주식 상장에 실패했지만, 문화관광부 게임 및 상품권 담당 등 공무원 4명이 투자·보유하고 있던 회사 주식을 2~3년 뒤 원금보다 500만원을 더 준 8500만원에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투자금 반환 당시의 안다미로 주식이 2900만원이었다는 점을 근거로 초과 액수 5600만원은 뇌물로 판단하고 있다.
김씨는 또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회사 ‘포켓머니’ 상품권을 34개 상품권 총판을 통해 서울 동교동 등 전국 사행성 게임장에 월평균 4000만장 공급해 310억여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