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정씨등 3명은 지난 6일 오후 5시45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소재 누에섬에서 밀물로 인해 바닷물이 들어오는 줄 모르고 낚시를 하다가 고립되어 구조을 요청하여 대부파출소 전용주 경장 등 3명은 연안순찰정을 타고 사고 현장에 긴급 출동, 정씨 등 3명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인천=/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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