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중앙시장 상인들은 인근에 있는 크로앙스 백화점 지하에 E마트가 이달 내로 입점할 계획이어서 재래시장 상인들은 생계 위협을 받는다며 이를 철회해 줄 것을 요구했다.
상인들은 또 재래시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것을 E마트가 취급하기 때문에 재래시장 상인들은 영업이 안될 것이 불보 듯 빤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2시께 광명중앙시장에 모여 시위를 벌리다 핏켓을 들고 광명시청까지 시가지 시위를 벌리다 이날 오후 3시55분께 자진해산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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