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서에 따르면 이군은 지난 9월 가출 청소년 김 모양(14·중3)을 인터넷채팅을 통해 만난 뒤 10차례 걸쳐 성폭행 한뒤 지난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인터넷채팅을 통해 불특정 성인 남자와 22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강요, 화대 명목으로 받은 45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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