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기 동안 달리고 점프하는 등 운동을 하는 것이 성인이 됐을때 골절 위험을 줄이며 평생동안의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디애나 대학 와덴 박사팀의 연구결과 젊었을때 운동을 하는 것이 살면서 생길 수 있는 골절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출생 5주된 쥐로 하여금 왼팔은 운동을 시키지 않고 오른팔만 일주에 3회 한 번에 수분간 운동을 7주간 시켰다.
연구팀은 그 후 운동 전과 운동 후 각각 쥐의 양팔의 뼈구조 및 뼈의 질을 평가한 후 쥐의 남은 여생인 92주간 운동을 시키지 않은 후 다시 쥐의 뼈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운동이 뼈의 크기와 힘을 증가시키며 골격 형성의 경우 이와 같은 사춘기 등의 결정적 시기 동안의 운동여부에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이 시기를 지난후의 운동이 뼈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그간 알려지지 않고 이번에 새로이 알려진 사실은 이와 같이 젊은 기간동안의 운동의 골격에 대한 이로움이 평생 지속돼 골다공증 및 골절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덴 박사는 젊었을 적 운동을 한 쥐의 오른팔이 나머지 기간 운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평생 뼈등의 골격에 대한 이로움을 평생 받았다고 말했다.
와덴 박사는 사람이 나이가 듦에 따라 뼈 손실이 뼈의 내부 면에서 외부 쪽으로 일어난다고 말하며 젊었을적의 운동이 뼈의 외부에 추가적인 막을 형성해 뼈의 손실을 막는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골격형성을 자극하기 위해 농구나 점프등의 소아기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말해준다.
연구팀은 일 주에 몇 시간의 짧은 운동기간이 소아기 뼈 발달을 자극하는데 필요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물론 소아기등의 젊은 나이가 뼈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시기이지만 나이든 성인들도 골손실성 골절을 막고 뼈밀도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운동을 꾸준히 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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