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은 이날 제이유 사태를 피해자 34만명, 피해액 4조5000억원에 달하는 사기 사건으로 규정하고 언론에 거론된 전·현직 의원과 전직 장관 등의 사법 처리와 특검을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모범을 보여야 할 최고위 사정 핵심인사 등이 다단계회사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다단계 사기라는 진흙탕에 빠졌다”며 청와대 비서관 등 제이유 로비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관계자 전원의 일벌백계를 주장했다.
또 제이유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150여명의 공정위, 지방자치단체 공직자, 정관계, 법조계 인사들에 대한 명단 공개도 촉구했다.
이와함께 제이유 그룹으로 부터 5억원을 받은 시민단체 대표를 성토하며 “좌절과 절망의 늪에서 고통받은 34만명의 피눈물이 베인 돈을 즉각 반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