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시장은 지난 8일 권한대행을 맡은 이병기 부시장에게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아직 시의회에는 건네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선고 이후 최 시장의 사직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만일 최 시장의 사표가 수리될 경우 내년 4월25일께 보궐선거가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구형받은 김성수 한나라당 동두천, 양주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의 결심 공판도 이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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